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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4-02 11:16:00, 수정 2017-04-02 11:16:00

    8살 초등생 살해 10대 소녀, ‘조현병’ 질환…누리꾼 “얼굴공개 안하나” “미성년자라고 봐주지 마라”

    • 사진=채널 A 방송화면 캡처
      8살 여자 초등학생을 살해한 10대 소녀가 조현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29일 10대 소녀는 인천시 연수구의 한 공원에서 초등학생 A(8)양을 인근 아파트로 데려가 목 졸라 살해한 뒤, 흉기로 찔러 시신을 훼손한 뒤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후 10대 소녀의 병원 진료 기록을 확인해 본 결과, 우울증과 조현병을 겪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조현병은 망상, 환청, 와해된 언어, 정서적 둔감 등의 증상과 더불어 사회적 기능에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는 질환이다.

      또한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미성년자인데다 살인혐의도 인정한 상황이라 현장검증까지 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sk****** 조현병이라 감형시키지 마라” “l021**** 정신질환과 살인은 별개야..” “clx3**** 조현병 보다는 싸이코패스 인거 같던데” “cowh**** 얼굴공개 안하나” “fr19**** 미성년자라고 봐주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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