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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3-30 18:39:48, 수정 2017-03-30 18:39:48

    서향희 “육아에 올인한다” 과거 변호사 활동 접은 이유?

    • 사진=OBS 방송화면 캡처
      서향희 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향희 씨는 과거 변호사 26명이 소속된 대형 로펌의 대표였으며, 다양한 사회활동에도 임한 적이 있다.

      하지만 한 매체에 따르면 ‘36세의 젋은 변호사가 대형 로폄의 대표’라는 것에 의문을 제기하는 시각도 흘러나왔다고 전했다.

      이에 서향희 씨는 변호사 생활을 접고, “육아에 올인한다”라고 전했다. 서향희 씨는 아들만 네명인 상태로 2005년 첫째, 9년 뒤 둘째를 출산했으며, 2015년 5월에는 쌍둥이를 낳았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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