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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3-24 13:55:23, 수정 2017-03-24 13:55:22

    스카이티브이(skyTV), 빌리어즈TV와 MOU 체결

    • [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스카이티브이와 빌리어즈TV는 23일 오후 상암동 스카이티브이 본사에서 2017 코리아당구왕 공동제작 업무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대한민국 대표 MPP 스카이티브이(skyTV, 대표이사 김영선)와 당구 전문 채널 빌리어즈TV(대표이사 유재수)는 23일 오후 상암동 스카이티브이 본사에서 2017 코리아당구왕 공동제작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

      2017 코리아당구왕은 총 상금 1억 원의 대한민국 최대 상금 규모의 아마추어 당구 대회다. 경기는 남녀 3쿠션, 4구 대회 총 4종목으로 구성되며 전국 3,200명의 아마추어 당구인들이 참가한다. 3월부터 9월까지 5차에 걸쳐 지역 예선과 서울 본선을 통해 매 회차별 우승자를 뽑고, 9월 최종 왕중왕전을 통해 단 한 명의 당구의 신을 가린다.

      스카이티브이와 빌리어즈TV는 대회 주관 방송사로서 본선 및 왕중왕전 132경기를 중계하며 국민 스포츠 당구의 인기를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스카이티브이 김영선 대표이사는 “전국 1,200만 당구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익한 방송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 점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스포츠 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skySports)를 통해 당구 외에도 배드민턴, 육상 등 다양한 생활 체육 방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중계 방송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7 코리아당구왕 1차 대회 지역 예선은 3월 25일부터 시작하며, 서울 본선은 4월 8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본선 경기는 스카이스포츠 및 빌리어즈TV에서 녹화 중계 방송되며, 자세한 방송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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