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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3-11 00:19:58, 수정 2017-03-11 00:19:58

    김진태 대한민국 법치는 죽었다…누리꾼 “국민이 되살렸다” “애처롭다”

    • 사진출처=김진태 SNS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박 전 대통령 탄핵 인용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김 의원은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법치는 죽었다”라며 “대통령을 끄집어내려 파면하면서 국론분열이 종식 되겠나?”라고 글귀를 남겼다.

      또한 그는 “마녀사냥의 그림자만 어른거린다”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bang**** 무너질뻔 했지만,국민이 되살렸다” “heey**** 민주주의의 승리라고 생각” “wh****** 정의는 살아있다는 걸 확인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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