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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3-10 18:28:57, 수정 2017-04-04 16:04:43

    김동성-장시호 '교제 인정', 네티즌들 "연예계 피바람 불겠다" "웬만한 천만영화 뺨침"

    • 사진=TV조선, 김동성 인스타그램

      장시호가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과의 교제 사실을 인정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0일 장시호는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최서원과 장시호,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대한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해 김동성과의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이날 그는 김동성이 이혼을 고려하던 중 최서원의 집에서 함께 살았다며 함께 한국동계스포츠 영재센터 설립을 계획했다고 증언했다.

      소식을 접한 한 포털사이트 네티즌들은 "애증관계로구나~~ 찢어지고 다시 자기한테 돌아올 가능성은 없겠지만..남 주긴 싫고.. 뭐 그런거(chic****)" "믿었던 사람이었는데(slsh****)" "와.. 진짜 ㅋㅋ 사람은 역시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르는구나(oren****)" "털어 먼지 안나는 놈 없다(kool****)" "이제 이것 말고 더 한것들이 엄청 나올텐데.이런건 시작에 불과.(sskk****)" "연예계 피바람불겠네(socr****)" "탄핵보다 더 충격적이네?(vsmb****)" "와..웬만한 천만연화 뺨치구여(kbg0****)"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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