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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3-10 17:52:31, 수정 2017-03-10 17:52:30

    정병국 바른정당 대표직 사퇴, 네티즌들 "어려운 시기 고생많았습니다" "책임질 줄 안다"

    • 사진=KBS

      바른정당 정병국 대표가 사퇴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병국 대표는 10일 의원총회서 "저의 소임은 다한 듯 하다"며 사퇴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소식을 접한 한 포털사이트 네티즌들은 "어려운 시기 고생 많았습니다. 일어날 자리와 떠날 자리를 잘 아는 정병국 대표 잘 몰랐는데 다시 보기됐습니다(jhso****)" "책임질줄 알아야한다(sm***)" "정병국님 수고하셨어요. 바른당은 국민만 바라보고 갈지어다.(tree****)" "정병국 의원님.. 마음 고생 많으셨어요.(mjg1****)" "이렇게 정말 책임지는 정병국대표 멋집니다~~ 바른정당 힘내세요(mini****)"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은 10일 파면 결정됐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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