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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3-09 21:07:20, 수정 2017-03-09 21:07:20

    국가 사이버위기 경보 단계, 네티즌 "엑티브나 삭제하고"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척"

    • (사진=KBS 뉴스 캡쳐)
      정부가 국가 사이버위기 경보 수준을 한 단계 상승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9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국가 사이버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장했다.

      미래부는 “최근 국내 기관과 단체에 대한 해킹 시도가 늘고 한미 연합훈련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북한의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기 위함이다”고 밝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단 엑티브나 삭제하고 이야기해라... (k206****)”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척 (tpdn****)” “아이피차단은 해외전체 차단이 아니면 우회해서 들어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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