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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3-06 15:21:40, 수정 2017-03-06 15:21:40

    국정 역사교과서 100곳 이상 배포에 네티즌 "박근혜 교과서는 박근혜 정권에서 끝내자"

    • 사진=KTV제공
      전국 83개 학교에서 국정 역사교과서를 수업 보조교재나 참고자료로 쓰겠다고 신청했다.

      6일 교육부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3일까지 모두 83개 학교가 국정 역사교과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교육부는 국립학교와 재외학교 일부에도 국정교과서를 지원하기로 결정, 총 100곳을 상향하는 수의 학교에 교과서가 배포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국정 역사교과서를 신청한 학교가 실제 수업 중 해당 교과서를 이용할지는 미지수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청한 학교 명단 전부 밝혀라(ekr***)" "박근혜 역사교과서는 박근혜 정부를 끝으로 폐기해아하지 않나요(djs***)" "차기 정권 때 바뀔 교과서라면 정말 국세 낭비(yi***)"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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