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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6-11-11 11:11:44, 수정 2016-11-11 11:11:44

    최운정,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1R 공동 3위

    • [스포츠월드=정세영 기자] 최운정(26·볼빅)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0만달러) 첫날을 공동 3위로 출발했다.

      최운정은 11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 시티의 멕시코 골프 클럽(파72·680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1라운드 중간 순위는 카린 이셰르(프랑스), 마리아 파시(멕시코)와 공동 3위. 공동선두인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 사라 제인 스미스(호주·이상 5언더파 67타)와는 2타차이다.

      최운정은 8번홀(파4)에서 이날 경기 유일한 보기를 범했지만 전반에는 버디를 3개를 낚았고, 후반에는 8연속 파세이브 행진에 이은마지막 18번홀(파4)에서 버디로 한 타를 더 줄였다.

      재미교포 미셸 위(27·한국명 위성미)는 이날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2타를 줄여 호주교포 오수현(20), 마리아호 유리베(콜롬비아)와 함께 공동 6위에 자리했다. 허미정(27·하나금융그룹)은 1언더파 71타로 공동 9위를 마크했다. 

      niners@sportsworldi.com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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