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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6-11-03 05:40:00, 수정 2016-11-02 19:13:52

    [항공 단신] 아시아나항공, 퍼스트석 업그레이드 회원권 신설 外

    • [전경우 기자]

      ▲퍼스트석 업그레이드 회원권 신설

      아시아나항공은 1일부터 비즈니스석에서 퍼스트석으로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회원권 제도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회원은 일정 등급 이상의 예약클래스로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을 예약할 경우, 해당 고객은 퍼스트석에 탑승할 수 있게 된다. 이용 가능한 노선은 퍼스트스위트석이 장착된 A380 기종이 투입되거나 투입 예정인 LA, 뉴욕, 프랑크푸르트 등 3개 노선이다(단, 프랑크푸르트 노선 2016.12.26~2017.2.28 제외). 업그레이드 회원권은 연간 회원권, 1회 이용권 등 총 2종으로 구성되며, 판매가격은 각각 130만원과 70만원으로 책정됐다. 특히, 연간 회원권의 경우, 퍼스트석 업그레이드의 혜택이 횟수 제한 없이 제공된다. 이들 3개 노선의 퍼스트석과 비즈니스석 평균 판매가 차액은 300~400만원이다.

      ▲엑설런스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

      대한항공은 11월 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유승민 IOC 선수위원과 ‘엑설런스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앞으로 1년 동안 유승민 IOC 선수위원이 탁구 관련 국제대회 및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경우, 프레스티지 항공권을 무상 지원한다.

      ▲특수효과 가미 기내안전 영상 선봬

      터키항공이 기내 안전수칙에 대한 승객들의 흥미와 관심을 자아내기 위해 디지털 영상 제작자이자 편집자인 잭킹 (Zach King)과 함께 이색적인 기내안전영상을 선보인다.

      새롭게 공개된 이번 기내안전영상은 화려한 특수 영상효과를 통해 마치 기내에서 마법을 부리는 듯한 신기한 영상들로 구성됐다. 터키항공은 이번 영상에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비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기내 안전 수칙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역서 탑승 수속 서비스 시작

      티웨이항공이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탑승 수속 서비스를 시작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티웨이항공의 국제선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무거운 짐을 들고 인천국제공항까지 이동해 탑승 수속과 출국 심사의 긴 시간을 기다릴 필요 없이,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빠르고 편리한 수속 절차를 밟을 수 있다.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은 오전 5시 2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탑승 수속과 수하물 탁송, 출국심사의 절차를 제공한다. 단, 당일 항공기 출발 3시간 전까지 수속을 마쳐야 한다. kwjun@sportsworldi.com

      사진=아시아나항공 A380 퍼스트 스위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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