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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6-09-25 11:11:43, 수정 2016-09-25 11:11:42

    최희, CJ '꿈키움창의학교' 스페셜 멘토 참여

    • [스포츠월드=김원희 기자] 방송인 최희가 학생들을 위해 스페셜 멘토로 나섰다.

      최희는 지난 24일 서울시 충무로 CJ 인재원에서 열린 CJ 도너스캠프 '꿈키움창의학교' 강연에 참여, 약 100여명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생 선배로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최희는 ‘사연을 노래하는 피아노’라는 주제로 피아니스트 송광식과 함께 학생들의 꿈이 담긴 사연을 직접 읽어주며, 이를 연주로 들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그녀는 스포츠 아나운서 시절 첫 방송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무엇이든 첫 시작이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도전의 시작’이라는 큰 산을 넘게 되면 자신감이 생기고 잘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라며 자신의 경험에 비춘 진솔한 조언을 전했다.

      최희는 “이제는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한다. 당장 눈앞의 일에 조급해하지 않고 멀리 내다보는 것이 중요하다. 끈기를 가지고 매일 조금씩 노력하다 보면 모두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라며 '꿈'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최희가 스폐셜 멘토로 참여한 CJ 도너스캠프 '꿈키움창의학교'는 2013년 시작된 CJ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음악·뮤지컬·요리·패션·영화 등 총 5개 분야에 꿈을 가진 중˙고등학생이 유관 전공분야 대학생 및 CJ 임직원, 외부 전문가들로부터 입체적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kwh0731@sportsworldi.com

      사진=CJ 도너스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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