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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6-09-02 10:54:26, 수정 2016-09-02 10:54:26

    GS칼텍스와의 특별한 만남, '배구야 놀자'

    • [스포츠월드=정세영 기자] 여자프롭구 GS칼텍스가 지난 1일 장충체육관에서 ‘배구클리닉’을 진행했다.

      이번 배구클리닉에는 배구를 좋아하는 대학생들이 참가해 약 2시간 30분 가량 진행됐으며 , 공격과 수비 등 기본기 교육과 서브, 미니게임 등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황민경, 표승주, 이소영, 강소휘 등 GS칼텍스를 대표하는 선수들로 구성된 일일 코치들은 본인들의 노하우를 대학생들에게 전수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번 배구클리닉에 참가한 숙명여대 3학년 이다영 양은 “TV중계를 통해서만 볼 수 있던 프로배구선수들을 직접 코트에서 보게 돼 기뻤다. 또한 평소 팬이었던 GS칼텍스 선수들에게 수업을 직접 받게 돼 뜻 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배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GS칼텍스는 지속적인 지역 밀착활동을 통해 서울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 하는 것을 목표로 ‘어머니 배구클리닉’과 '초등학생 배구클리닉' 그리고 ‘대학생 배구클리닉’ 등을 진행하고 있다.

      GS칼텍스는 “앞으로 연고지인 서울의 배구 붐 조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서울 시민들과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iners@sportsworldi.com 사진=GS칼텍스 배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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