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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6-08-18 15:28:49, 수정 2016-08-18 15:28:48

    "탬파베이, 텍사스에 승리 예상" 야구스페셜+ 112회차

    • [스포츠월드=이지은 기자]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대표 손준철)는 오는 20일(토)에 열리는 미국프로야구(MLB)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112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탬파베이-텍사스(1경기)전에서 홈팀 탬파베이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투표율을 살펴보면, 홈팀 탬파베이는 46.00%를 얻었고, 원정팀 텍사스는 36.15%의 지지를 받았다. 같은 점수대를 예상한 참가자는 17.82%였고, 최종 점수대의 경우 탬파베이(4~5점)-텍사스(2~3점), 탬파베이 승리 예상이 6.9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2경기 애틀란타-워싱턴전에서는 애틀란타(45.21%)가 워싱턴(38.87%)에게 우세를 보였다. 같은 점수대는 15.92%로 집계됐고, 최종 점수대는 애틀란타(4~5점)-워싱턴(2~3점)이 8.16%로 1순위를 차지했다.

      3경기 샌디에고-애리조나전의 경우 애리조나 승리 예상(44.25%)이 샌디에고 승리 예상(37.63%)보다 높게 나왔다. 같은 점수대가 18.12%로 뒤를 이었으며, 최종 점수대에서는 샌디에고(4~5점)-애리조나(2~3점)이 8.04%로 최다를 기록했다.

      한편 MLB 3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야구토토 스페셜+ 112회차 게임은 오는 19일 밤 9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number3togo@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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