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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6-06-25 10:56:53, 수정 2016-06-25 10:56:52

    안병훈, PGA투어 퀴튼 론스 대회 2라운드 11위 선전

    • [스포츠월드=정세영 기자] 지난해 유럽투어 신인왕 안병훈(25·CJ그룹)이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 대회 2라운드에서 공동 11위로 선전했다.

      안병훈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 블루코스(파71·7569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버디 4개에 보기 1개를 기록, 3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5언더파 137타.

      그러나 다른 한국 선수들은 모두 컷 탈락했다. 전날 11위에 오른 김시우(21·CJ오쇼핑)는 이날 더블 보기 2개와 보기 4개를 범하는 등 6타를 잃고 공동 89위로 추락, 컷 탈락했다. 김민휘(24)도 중간 합계 4오버파 146타로, 최경주(46·SK텔레콤)도 2타를 더 잃고 6오버파로 대회를 접어야만 했다.

      한편, 빌리 헐리 3세(미국)의 상승세도 돋보였다. 이날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를 치며 중간 합계 11언더파 131타로 존 람(스페인)과 함께 공동 선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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