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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6-04-09 15:08:13, 수정 2016-04-09 15:08:15

    이대호 박병호 홈런, 네티즌들 “역시 조선의 4번 타자들”

    • 사진출처=미네소타 트윈스 인스타그램, 시애틀 매리너스 공식 트위터
      한국의 쌍 두 마차 이대호와 박병호가 각각 홈런을 터트리며 대중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고 있다.

      이대호와 박병호는 같은 날인 9일 데뷔홈런을 터뜨렸다. 이대호는 시애틀 매리너스 소속으로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5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박병호는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으로 미국 미주리주에서 열린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 캔자스시티와의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서 2대2로 8회 초에 역전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이대호와 박병호는 홈런을 터뜨리는 등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팀에 일조했지만 안타깝게 소속팀들은 패배를 기록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국거박 조선의 4번타자 최고에요” “진짜 볼맛남. 즐거운주말 강정호 류현진도 돌아오면 더 빅재미” “다들 한 방이 있어서 추신수, 이대호, 박병호, 강정호 4홈런 나오는 날도 있겠군.” “캬~ 오늘 이대호 박병호 둘 다 홈런! ” “이대호 박병호 두 선수 다 홈런 굿굿” “오늘 뭔 날이냐.. 박병호,이대호 홈런.. 역시 조선의 4번타자들.. 김현수 기대한다.. 힘내라 김현수..!!!”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대호와 박병호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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