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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6-03-18 10:03:58, 수정 2016-03-18 10:03:57

    최경주, 아놀드파머 대회 1라운드 공동 7위

    • [스포츠월드=정세영 기자] 최경주(46·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30만달러) 1라운드를 산뜻하게 시작했다.

      최경주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골프장(파72·741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써냈다. 공동 7위.

      최경주의 아놀드 파머 대회 최고 성적은 2011년 기록한 공동 6위. 올 시즌 파머스인슈어런스 준우승과 노던트러스트 공동 5위로 상승세를 타고 있어 자신의 대회 최고 성적도 기대해 볼만 하다.

      1라운드 선두는 6언더파 66타를 제이슨 데이(미국). 3주 연속 우승 트로피를 노리고 있는 아담 스콧(호주)은 선두에 1타 뒤진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들 가운데서는 김시우(CJ오쇼핑)가 이날 2타를 줄인 70타로 공동 27위에 올라 있고, 안병훈(CJ그룹)은 2오버파 74타에 머물렀다. 

      niners@sportsworldi.com,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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