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6-02-21 10:56:56, 수정 2016-02-21 10:56:56

    최경주 ‘노던 트러스트’ 3R 공동 5위, 선두와 2타 차

    • [스포츠월드=정정욱 기자]

      ‘코리안탱크’ 최경주(46·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노던 트러스트 오픈(총상금 68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선전을 이어갔다.

      최경주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22야드)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10언더파 203타 공동 5위에 올랐다. 12언더파 201타로 단독 선두인 버바 왓슨(미국)과 2타 차이로, 4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이밖에도, 강성훈(29·신한금융그룹)은 이날 버디 4개·이글 1개·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를 추가, 중간 합계 8언더파 205타로 공동 12위가 됐다. 또 노승열(25·나이키)도 중간합계 4언더파 209타로 공동 34위에 랭크됐다. 

      jjay@sportsworldi.com, 사진=OSEN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