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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6-02-20 12:16:17, 수정 2016-02-20 12:16:17

    최경주, 노던 트러스트 2라운드 공동 7위 올라

    • [스포츠월드=체육팀]

      ‘코리안탱크’ 최경주(46·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노던 트러스트오픈(총상금 68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선전했다.

      최경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22야드)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 공동 7위에 올랐다. 10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인 제이슨 코크락(미국)과 4타 차이다.

      이밖에도, 강성훈(29·신한금융그룹)은 2타를 줄여 중간합계 3언더파 139타로 공동 28위에 올랐고, 노승열(25·나이키골프)은 이븐파에 그쳐 1언더파 공동 51위에 랭크됐다.

      jjay@sportsworldi.com,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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