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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6-01-15 13:09:08, 수정 2016-01-15 13:09:08

    샛별 김시우, PGA 소니오픈 첫날 상위권 올라

    • 김시우(21·CJ오쇼핑)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580만 달러) 1라운드 상위권에 포진했다.

      김시우는 15일 오전(한국시간)까지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CC(파70·704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를 기록, 단독 4위에 올라 있다.

      1번홀(파4)부터 산뜻한 버디로 출발한 김시우는 3번홀(파4)과 4번홀(파3)에서도 연이어 버디를 성공시켰다. 이후 후반 라운드에서는도 13번홀(파4)에서 버디, 16번(파4)홀과 17번(파3)홀에서 한 타씩 줄였다. 이날 김시우의 그린적중률은 66.67%. 그린 적중시 퍼트 수는 1.67개였다.

      뉴질랜드 동포 대니 리(캘러웨이)는 4언더파 66타로 10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비제이 싱(피지)과 리키 반스(미국), 모건 호프먼(미국) 등은 7언더파 63타로 나란히 공동 1위에 올랐다. 싱과 반스는 이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기록했다.

      체육팀,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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