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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12-25 14:58:23, 수정 2015-12-25 14:58:23

    필라델피아, 연패 탈출 고육책으로 이시 스미스 영입

    • 〔스포츠월드 체육팀〕미국 프로농구(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이시 스미스를 영입했다.

      올 시즌 31경기를 치르면서 단 1승에 그치고 있는 필라델피아가 25일(한국시간) 2라운드 드래프트 지명권 2장을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에 주고 가드 이시 스미스를 데려왔다.

      스미스는 올 시즌 뉴올리언스에서 27경기에 출장, 평균 8.9점 5.7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패스에 뛰어나면서 실책도 적어 안정감 있는 가드란 평을 받고 있다. 올 시즌에도 턴오버 대비 어시스트 기록에서 3.42개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그는 NBA 대표적인 저니맨이다. 2010년 데뷔한 이래 무려 11개 팀을 옮겨다녔다. 한 시즌당 2개의 팀을 거쳤다는 뜻이다. 지난 시즌에도 필라델피아에서 뛴 바 있다.

      친정팀 중 하나인 필라델피아에 재합류한 오는 27일 피닉스 선스전부터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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