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5-08-15 09:24:52, 수정 2015-08-15 09:24:52

    야누자이 없었으면 맨유 어떡할뻔 했나... 맨유-아스톤빌라 경기 '한골승부'

    • 맨유-아스톤빌라 야누자이
      야누자이 없었으면 맨유 어떡할뻔 했나... 맨유-아스톤빌라 경기 '한골승부'

      야누자이의 골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 2연승을 달렸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15일(한국시간) 빌라 파크에서 벌어진 2015-20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서 아스톤빌라를 1-0으로 꺾었다.

      맨유의 공격진은 아드난 야누자이, 멤피스 데파이, 후안 마타와 등을 공격 2선에 놓고 웨인 루니를 최전방에 세우는 공격진을 꾸렸다. 중원에서는 모르강 슈나이덜린과 마이클 캐릭이. 아스톤빌라는 아그본라허를 앞세워 맨유 공략에 나섰다.

      야누자이와 마타, 데파이 등이 공격에 속도를 붙이면서 스피드를 갖춘 공격수들이 빌라를 위협했다.

      야누자이의 선제골은 전반 26분에 나왔다. 마타가 페널티박스 안으로 잘 밀어준 공을 야누자이가 받아서 수비수를 따돌린 뒤 침착하게 골을 넣은 것.

      결국 야누자이의 선제골로 공방전 끝에 경기는 맨유의 1-0 승리로 끝이 났다.

      인터넷팀 강주혁 기자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