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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07-27 16:21:31, 수정 2015-07-27 16:21:31

    베컴, 남다른 딸 사랑… 목에 문신 추가

    • 전직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자신의 몸에 딸 하퍼 세븐 베컴을 위한 문신을 추가했다.

      베컴은 27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 "거기 귀여운 아가씨. 내게 의미있는 문신을 추가했다"라는 글과 함께 셀피를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베컴의 목에는 "귀여운 아가씨 하퍼"라는 글귀의 문신이 새겨져 있다.

      베컴의 남다른 딸 사랑은 이미 유명하다. 최근 그는 막내 딸 하퍼가 좋아한다는 영화 '미니언즈' 시리즈 캐릭터인 '미니언'까지 새겨 넣었다.

      베컴은 스파이스 걸스 출신 빅토리아 베컴과 1999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브루클린, 로미오, 크루즈를 비롯해 외동딸 하퍼까지 3남 1녀를 두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사진=데이비드 베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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