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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07-20 23:35:15, 수정 2015-07-20 23:35:15

    데미무어 딸, 광란의 저택 파티 2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충격 “매일 밤 시끄러워”

    • 데미무어 딸
      데미무어 딸 , 광란의 저택 파티 2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충격 매일 밤 시끄러워
       
      데이무어 딸들의 광란의 파티에 2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골치 아프게 됐다 .
       
      지난 19(현지시간 ) 미국 연예 매체 티엠지닷컴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LA) 시 경찰국 (LAPD)에 따르면 이날 오전 데미 무어의 베벌리 힐스 자택 뒷마당에 있는 수영장에서 한 2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져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
       
      평소 파티광으로 소문난 데미 무어의 딸들 때문에 피곤했다는 이웃 주민들은 무어의 딸들이 집에 머물면서 매일 밤 시끄러운 파티를 열었다 고 제보를 했다 .
       
      특히 경찰은 숨진 남성에 대해서 술에 취한 채 수영장에서 빠져 익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
       
      한편 데미무어 딸 소식에 누리꾼들은 데미무어 딸 , 진짜 피곤하다 ” “데미무어 딸 , 말만들어도 짜증나네 ” “데미무어 딸 , 충격적이다 ” “데미무어 딸 , 다른 일도 아니고 사망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인터넷팀 강주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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