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5-07-09 17:33:15, 수정 2015-07-09 18:17:25

    '잭 스패로우' 조니뎁, 아픈 아이들 깜짝 방문 '감동'

    • 할리우드 배우 조니뎁이 잭스패로우 선장 분장을 하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 아이들을 깜짝 방문했다.

      8일 워싱턴포스트에 보도에 따르면 조니뎁과 동료 배우 스티븐 그레이엄이 호주 브리즈번에 있는 레이디 실렌도 아동병원에 잭스패로우 선장과 해적 분장을 하고 찾아왔다.

      병원을 찾은 조니뎁을 본 아이들은 깜짝 놀랐지만 이내 환호하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고, 조니뎁과 그레이엄은 아이들과 손을 잡고 포옹해주기도 하는 등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조니 뎁은 "난 다른 방식으로 아이들을 놀라게 해주고 싶었다"며 "조용히 병원에 접근해 만나러 갔다"고 전했다. 이어 "병원 방문은 즉흥적이었지만 아주 재밌었다"며 "난 이제 잭 스패로우로 여행을 떠날 것"이라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조니뎁은 '캐리비안의 해적5:죽은 자는 말이 없다'를 촬영을 위해 호주에 머물고 있으며 영화는 오는 2017년 7월 7일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사진=워싱턴포스트 영상 캡처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