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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05-31 13:45:13, 수정 2015-05-31 13:45:13

    K리그 클래식 대상 축구토토 스페셜 2개 회차 발매

    • 〔스포츠월드=정정욱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금주에 열리는 국내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을 대상으로 축구토토 스페셜 13회와 14회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축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3경기를 대상으로 각 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 방식과, 3경기 경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 방식으로 나뉜다. 각 경기 별 최종 스코어는 0, 1, 2, 3, 4, 5+(5골 이상) 등 여섯 가지 경우 가운데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먼저 스페셜 13회차는 6월3일(수) 오후 7시 30분부터 열리는 K리그 클래식 3경기 포항-전북(1경기), 서울-인천(2경기), 제주-성남(3경기)전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7시20분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이어지는 스페셜 14회차는 6월7일(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되는 울산-제주(1경기), 성남-포항(2경기), 수원-광주(3경기)전을 대상으로 발행되며, 첫 번째 경기시작 10분전인 오후 3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주중과 주말에 발행되는 축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K리그 클래식을 대상으로 발행된다”며 “치열한 순위싸움을 벌이고 있는 만큼 각 팀의 최근 성적, 분위기, 홈/원정 승률 등을 고려한 분석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주에 벌어지는 축구토토 게임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참여방법 등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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