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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05-22 13:31:03, 수정 2015-05-22 13:31:03

    축구팬 49% “뉴캐슬, 웨스트햄 꺾고 잔류 할 것”

    • 〔스포츠월드=박인철 기자〕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오는 23일(토)부터 24일(일)까지 벌어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경기 및 독일 분데스리가 7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19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EPL 뉴캐슬-웨스트햄 (13경기)전에서 국내 축구팬 49.24%가 뉴캐슬의 승리를 점쳤다고 밝혔다.

      웨스트햄의 승리 예상은 22.46%로 나타났고, 무승부 예상은 28.29%로 예측됐다. 이번 마지막 라운드에서 17위 뉴캐슬과 18위 헐시티가 강등 여부를 두고 각각 웨스트햄과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 경기를 갖는다. 뉴캐슬은 승점 36점, 헐시티는 승점 34점으로 마지막 경기 결과에 따라 한 팀이 강등되기 때문에 양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한판이다. 헐시티가 골득실에서 뉴캐슬에 크게 앞서있기 때문에 뉴캐슬은 이번 경기를 승리하지 않으면 강등의 위험을 안게 된다. 다만 헐시티의 마지막 상대가 맨체스터유나이티드라는 점은 위안이다.

      14경기 스토크시티-리버풀전에서는 리버풀 승리 예상(46.37%)이 스토크시티 승리 예상(27.25%)보다 높게집계되었고, 9경기 첼시-선덜랜드전에서는 첼시의 승리(72.31%)를 가장 유력하게 내다봤다.

      한편 분데스리가에서는 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바이에른뮌헨(81.63%)이 마인츠05(7.45%)에 승리할 것이란 예측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고, 5경기 묀헨글라트바흐와 아우크스부르크간의 경기에서는 묀헨글라트바흐(64.53%)가 아우크스부르크(14.76%)를 꺾고 현재 2위 볼프스부르크를 넘어 리그 준우승을 노릴 것으로 내다봤다.

      축구토토 승무패 19회차 게임은 오는 23일 저녁 9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상세한 일정은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club100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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