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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05-18 13:26:58, 수정 2015-05-18 13:26:58

    축구토토 승무패, 분데스리가 및 EPL 대상 19회차 발매

    • 〔스포츠월드=박인철 기자〕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오는 5월 23일(토)부터 24일(월)까지 벌어지는 분데스리가 7경기 및 EPL 7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19회차 게임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분데스리가의 경우 23일(토) 밤 10시 30분에 동시에 열리는 함부르크-샬케04(1경기)전, 프랑크푸르트-레버쿠젠(2경기)전, 쾰른-볼프르부르크(3경기)전, 바이에른뮌헨-마인츠05(4경기)전, 묀헨글라드바흐-아우크스부르크(5경기)전, 호펜하임-헤르타베를린(6경기)전, 도르트문트-브레멘(7경기)전 등 2014-2015시즌 마지막 라운드 7경기가 축구팬들을 찾아간다.

      특히 1경기 함부르크-샬케04전과 6경기 호펜하임-헤르타베를린전의 경우 함부르크와 헤르타베를린이 강등 직전에서 최선을 다하는 경기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며 두 팀의 잔류 가능성에 축구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2014-2015시즌 EPL 마지막라운드 7경기…상위권 순위 큰 변화 없는 가운데 강등 싸움 남아

      시즌 막바지까지 다가온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는 24일 밤 11시에 동시에 열리는 아스널-브롬위치(8경기)전, 첼시-선덜랜드(9경기)전, 크리스탈팰리스-스완지시티(10경기)전, 에버턴-토트넘(11경기)전, 맨체스터시티-사우스햄턴(12경기)전, 뉴캐슬-웨스트햄(13경기)전, 스토크시티-리버풀(14경기)전 등 7경기가 대상경기로 지정됐다.

      EPL에서는 이번 시즌 우승팀 첼시를 필두로, 맨체스터시티, 아스널,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등 빅4의 순위가 대부분 정해진 가운데, 이제 강등 탈출 싸움만이 남았다.

      번리와 QPR의 강등이 확정되었고, 남은 강등 한자리를 두고 선덜랜드(승점 37), 뉴캐슬(승점 36), 헐시티(승점 34)가 마지막 38라운드에서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분데스리가와 EPL 시즌 마지막 라운드를 대상으로 축구토토 승무패 게임이 축구팬을 찾아간다" 며 "국내외 프로축구 관전의 또 다른 재미가 되고 있는 축구토토 승무패 게임에 마지막까지 뜨거운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축구토토 승무패 19회차 게임은 오는 5월 19일 오전 9시 30분부터 게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첫 번째 경기 시작 10분전인 5월 23일(토) 밤 9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이밖에, 상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및 체육진흥투표권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club100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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