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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02-16 15:12:40, 수정 2015-02-16 16:00:51

    엑소 전 멤버 루한, 中 '춘완' 출연 불발… 웨이보에 심경 토로

    • 엑소 전 멤버 루한이 중국 CCTV ‘춘완’ 출연 불발에 대해 자신의 소견을 밝혔다.

      루한은 14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춘완) 리허설 무대라도 설 수 있어 매우 기뻤다.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낙담한 것도 사실이다. 여러분께 골칫거리만 안겨드린 것 같다”면서 “지난날 겪은 혹은 앞으로 겪을 모든 경험에 대해 감사히 생각한다. 앞으로는 더 열심히 하겠다"며 "우리의 미래는 더욱 밝을 것이라고 믿는다. 음력 섣달 그믐날 가족들과 함께 '춘완'을 보세요”라고 전했다.

      앞서 엑소 전 멤버 루한과 크리스는 중국 최대 명절 프로그램인 ‘춘완’에 출연, 방송 전 네 번의 리허설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CCTV 측은 방송시간 단축을 이유로 들어 루한과 크리스의 출연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월 4일 중국 상해 법원에서의 소송제기에 이어 2015년 2월 10일 홍콩법원에 루한과 루한을 무단으로 영화에 출연케 한 영화제작사들을 상대로 그 책임을 묻는 정식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스포츠월드 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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