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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12-25 17:43:54, 수정 2014-12-25 17:43:54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미모 그대로 몸매는 '업그레이드'

    •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의 과거 '나홀로집에3' 시절 모습이 재조명받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993년 연극 '소피스트리'로 데뷔해 '고모론', '노스' 등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아역 스타로 떠올랐다.

      이어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997년 크리스마스 특선 인기 영화 '나홀로 집에3'에 출연했다. 그는 '나홀로 집에3'에서 주인공 케빈의 친누나인 알렉스 D. 린즈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으로 인기를 얻었다.

      채널 CGV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25일 오전 9시부터 '나홀로 집에' 시리즈 3편을 잇따라 방송한다.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출연 모습에 누리꾼들은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어리다"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귀엽네"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출연이라니 깜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후 세계적인 스타로 떠오른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0월1일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의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과 비밀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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