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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 가족사진, '유전자의 힘' 미모의 딸 눈길

입력 : 2014-10-23 15:44:48 수정 : 2014-10-23 15: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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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지난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인디아, 올리비아와 레오나르도. 모두 모였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핸드폰에 집중하고 있는 인디아 아이슬리와 올리비아 핫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올리비아 핫세는 63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고운 미모를 자랑했고,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역시 엄마와 똑 닮은 인형 같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올리비아 핫세 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도 진짜 예쁘네" "올리비아 핫세 딸, 엄마 쏙 빼닮았다" "올리비아 핫세, 진짜 미인이지" "올리비아 핫세 딸도 배우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앞서 최근 올리비아 핫세가 첫 남편 딘 폴 마틴과의 사이에서 낳은 큰 아들 알렉산터 마틴의 훈훈한 모습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올리비아 핫세는 1971년 결혼했던 영화배구 폴 딘 마틴과의 사이에서 아들 알렉산터 마틴을, 1980년 재혼한 영화배우이자 가수인 아키라 후세와의 사이에서 또 한 명의 아들을 얻었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1993년생으로 가수이자 배우 데이비드 아이슬리와 올리비아 핫세 사이에서 태어났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미국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 생활을 하고 있으며, 영화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올리비아 핫세는 아르헨티나 출신 배우로 1964년 TV영화 ‘더 크런티’로 데뷔했고, 이후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하며 전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탔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인디아 아이슬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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