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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09-17 00:01:54, 수정 2014-09-17 00:01:54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해외구매대행업체, 1500건 예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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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공개된 가운데 한국이 2차 출시국에도 선정되지 못한 가운데 이를 해외구매대행 방식으로 사기 위한 소비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영국계 온라인 유통 사이트 익스펜시스코리아는 애플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에 대해 지난 10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해 일주일만에 국내서만 1500건의 예약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익스펜시스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해외 출시판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우선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가격은 미정이며 오는 19일 홀콩 출시가 이뤄지는 대로 가격을 공지할 예정이다. 선주문은 정확한 가격이 올라온 후 고객이 직접 선주문에 대한 구매 확정 및 취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6는 전작인 아이폰5S보다 빠른 예약주문 건수를 올리고 있다. 익스펜시스 선주문 데이터 기준으로 지난해 진행됐던 아이폰5S의 선주문 수를 단기간 내 50% 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애플은 지난 9일(현지 시각)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공개, 19일 공식 출시 일정을 밝혔다.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에 대해 누리꾼들은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갖고 싶다”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구매대행으로 사면 비싸겠지?”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얼리어답터가 되는 길은 어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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