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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05-23 10:01:48, 수정 2014-06-08 15:34:41

    보즈니아키와 결별한 매킬로이의 다음 여자친구는 누구?

    • 보즈니아키와 매킬로이. 사진=BBC 캡처
      테니스 스타 캐럴라인 보즈니아키(24·덴마크)와 약혼 후 결별을 선언한 로리 매킬로이(25·북아일랜드)의 다음 여자친구에 관심이다.

      아일랜드의 스포츠 베팅 사이트 패디 파워는 벌써 ‘매킬로이의 다음 여자친구는 누가 될까’를 놓고 베팅에 들어갔다.

      이 베팅에서 1위를 달리는 인물은 매킬로이의 전 여자친구인 홀리 스위니다. 스위니는 매킬로이가 보즈니아키와 사귀기 직전까지 6년간 매킬로이와 만났던 여성이다.

      스위니는 매킬로이와 헤어진 뒤 영국 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캐럴라인이 트위터에 ’로리를 만났는데 아주 멋진 사람이었다’는 글을 올린 것을 보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고 회상하며 “로리는 원래 여자 테니스를 즐겨 봤고 캐럴라인의  팬이라고 말해왔는데 그때 내가 너무 무신경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만일 매킬로이와 스위니가 재결합하면 패디 파워를 통해 베팅한 사람은 1파운드를 걸었을 경우 4파운드(3/1)를 받을 수 있다. 매킬로이의 다음 애인 후보로는 세리나 윌리엄스(100/1), 타이거 우즈의 전처  엘린 노르데그린(275/1),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 빈(100/1) 등도 올라 있다.     이들은 실제로 매킬로이와 염문이 있어서가 아니라 일부 네티즌들이 짓궂게  이름을 거명한 것으로 보인다.

      체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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