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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01-22 20:06:46, 수정 2014-01-22 20:06:46

    [CDU ESL 연예뉴스 잉글리시 스캔들] 김우빈 광고계 블루칩 입증

    • 김우빈, 새해부터 광고계 블루칩 입증

      김우빈이 남성적이고 액티브한 모습을 한껏 발산하며 광고계의 블루칩임을 인증했다.

      8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과 계약, 2014년부터 새 모델로 활발한 활약을 이어나가는 것.

      ‘머렐’은 그간 김우빈이 보여준 남성적이고 액티브한 이미지가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를 추구하는 브랜드의 성격과 잘 맞을 뿐만 아니라, 젊은 층에게 세련된 이미지를 적극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김우빈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김우빈은 지난 1일 공개된 ‘하이컷’ 화보를 시작으로, 지난 달 미리 발탁된 이나영과 ‘머렐’ S/S TV-CF 해외 촬영을 통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 화보, 온라인 등을 통해 다각적 마케팅을 전개해 소비자들로부터 강한 신뢰를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준호 기자

      Kim Woo Bin demonstrates advertising blue chip for the New Year

      Kim Woo Bin shows masculine and actively demonstrates advertising blue chip.

      Contracts with outdoor brand sells in the world consecutively 8 years ’Merrell’ 2014 new model.

      ’Merrells’ said Kim Woo Bin shows masculine and active image that is matched brand personality to pursue a life style. Also he appeals refinement image to young age.

      Kim Woo Bin published ’High Cut’ pictorial in the last 1st, and with Lee Na Young who is already chosen in the past month, met the breath through a ’Merrells’ S/STV-CFshoot. Also they developed a multi-faceted marketing to gain trust from consumers expect strong attracted through pictorial, online.

      *consecutively 연속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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