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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01-15 20:35:45, 수정 2014-01-15 20:35:45

    [CDU ESL 연예뉴스 잉글리시 스캔들] 윤진서, 첫 북 콘서트 개최

    • 윤진서, 첫 북 콘서트 개최 ‘독자들과의 만남’

      배우 윤진서가 작가로서 독자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7월 첫 산문집 ‘비브르 사 비(Vivre Sa Vie)’를 발간한 윤진서는 26일 오후 8시부터 광화문의 스펀지하우스에서 북 콘서트를 열고 독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윤진서와 평소 친분이 있는 가수 하림과 유발이의 축하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첫 북 콘서트를 앞둔 윤진서는 “거창하게 책을 썼다는 느낌보다는 상념에 갇힌 내 자신을 꺼내려 노력했던 단상의 나열들”이라고 책을 소개하면서 “나와 같은 고민을 한 친구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다. 독자들과의 만남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진서의 작가 데뷔작인 책의 제목은 ‘Vivre Sa Vie’. 이 문구는 고다르의 영화 제목에서 차용한 것으로 ‘자신의 인생을 살다’는 뜻의 프랑스어다. 윤진서는 책 속에서 배우 데뷔 이전의 모습을 시작으로 사랑, 이별, 여행에 관한 무수한 이야기들을 풀어 놓아 배우가 아닌 자연인 윤진서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한준호 기자

      Yun Jin Seo holds a first book concert ’Meeting with readers’

      It catches our eyes that an actress Yun Jin Seo is going to meet readers as a writer.

      Yun Jin Seo published her first book of essays ’Vivre Sa Vie’ last July. She held a book concert at Sponge House of Gwanghwamun and had a time to talk with readers last December 26 at 8pm. Ha Lim and Ubare who were acquainted with her performed to celebrate it.

      She explained her book as saying "It was listed thought fragments that I tried to take myself out stuck in complex ideas, not feeling to write a book grandly." "I will be happy to sympathize with friends who have a worry like me. I’m looking forward to meet readers." she gave her thought.

      The name of her debut book is Vivre Sa Vie. She borrowed it from the title of Godard’s movie. It means ’Do live my life’ in French. Yun Jin Seo wrote her love, breaking up, travel and others from her life before her debut. It’s possible to see her normal life not an ac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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