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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11-26 15:39:59, 수정 2013-11-26 15:39:59

    [CDU ESL 연예뉴스 잉글리시 스캔들] 美서 극찬한 '스파이' 곰TV서 본다

    • 미국 ‘뉴욕 타임스’가 극찬한 ‘스파이’를 곰TV에서 볼 수 있다.

      영화 ‘스파이’는 한국식 코미디가 미국 관객에게 통하지 않을 것이라는 편견과 달리 미국 영화 평론가들이 만족한 영화로 큰 관심을 받았다. ‘뉴욕 타임스’는 “미국인 주인공이 출연하지 않는 스파이 영화를 봐서 매우 재미있었다. 1970년대 냉전 시대 제임스 본드 류 영화 같아 보이지만, 바람둥이 대신 공처가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점이 흥미롭다”고 했다. 또 “요즘 CG로 하는 할리우드 영화와 달리 신선하며 재미있는 변화다”라고 호평했다.

      영화 ‘스파이’는 최고의 스파이 철수(설경구)가 작전을 수행하던 중 남편의 정체를 모르는 부인(문소리)과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내용을 담았다. 배우 설경구, 문소리가 주연을 맡았다. 설경구의 허당 이중생활과 문소리의 코믹한 이중적인 주부 모습으로 영화를 보는 내내 웃음을 선사한다. 기존 액션 영화와 달리 1970년대식 스턴트 액션이 영화 속 매력을 더한다.

      최정아 기자

      We can watch ’The spy’ on Gom TV that was praised by ’New York Times’.

      A movie ’The spy’ received attention from film critics of America unlike a prejudice that Korean comedy can’t gain the sympathy among American. New York Times criticized it favorably as saying "It’s interesting because I watched a spy movie that there’s no American main character. It seems like a movie of sort of James Bond in age of cold war, 1970’s, however it’s interesting that the main character is henpecked not a womanizer. It’s amusing and a refreshing change unlike Hollywood movies which are made by computer graphics.

      The story of ’The spy’ is that while the best spy, Cheol Su (Seol Kyung Goo) is carrying out an operation, his wife (Moon So Ri) who doesn’t know husband’s identity involves the operation. Seol Kyung Goo and Moon So Ri are the main characters. A poor double life of Seol Kyung Goo and comic and duplicitous housewife of Moon So Ri make audiences laugh. A 1970s stunt action adds the attraction of the movie.

      * praise 극찬하다

      * film critic 영화 평론가

      * prejudice 편견

      * criticize movie favorably 영화를 호평하다

      * henpecked 공처가

      * womanizer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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