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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11-24 20:32:48, 수정 2013-11-24 20:32:48

    [CDU ESL 연예뉴스 잉글리시 스캔들] 휘성·거미 8년 만에 듀엣 콘서트

    • 휘성, 거미(사진)와 함께 8년 만의 듀엣 콘서트…끈끈한 우정

      동료 이상의 ‘케미’를 자랑하는 국내 R&B 간판스타 휘성과 거미가 8년 만에 듀엣 콘서트를 펼친다.

      콘서트 타이틀은 10년 전 거미의 데뷔 앨범에 수록되었던 두 사람의 첫 듀엣곡 제목 ‘Do It’. 처음 함께 입을 맞췄던 그 때의 마음으로 팬들에게 다시 깊고 진한 감동을 전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휘성이 거미에게 “함께 콘서트 해볼까?”라고 운을 띄웠고, 거미가 바로 화답하면서 쿨하고 깔끔하게 성사됐다.

      휘성과 거미는 콘서트 무대를 통해 자신들의 진가를 확인시켜왔던 뮤지션들이다. 휘성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가창력에 드라마틱한 퍼포먼스를 더하며 관객들을 열광시켜왔고, 거미는 관객을 압도하는 완벽한 가창력과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그루브한 히트곡들로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어왔다.

      한편, 두 사람은 듀엣 콘서트에 앞서 오는 11월 말 경 듀엣 음원을 발표하고 함께 활동할 예정이라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최정아 기자

      Wheesung and Gummy have a duet concert in 8 years - strong friendship

      Leading singers in R&B in Korea Wheesung and Gummy who showed off ’Good match’ beyond a fellow have a duet concert in 8 years.

      The title of a concert is ’Do It’ that is the name of their first duet song contained Gummy’s debut album 10 years ago. It means that they let fan be deeply impressed with a mind when they sang together at first.

      Wheesung suggested to Gummy as saying "Shall we give a concert together?" and Gummy responded right after, so it was confirmed cool and cleanly.

      They are musicians who have proved their ability through a concert.

      Wheesung has wowed audiences with his own particular and captivating singing ability and dramatic performances. Gummy has received fervent response with perfect singing ability and hit songs which make shoulders up and down.

      Meanwhile, as they will release a duet album at the end of November and work together before the concert, it makes the expectation of the concert 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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