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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10-28 20:56:01, 수정 2013-10-28 20:56:01

    [CDU ESL 연예뉴스 잉글리시 스캔들] 타이거JK, 매니저 사칭에 분노

    • 힙합 뮤지션 타이거JK(39)가 매니저 사칭으로 인한 피해로 분노를 터뜨렸다.

      전 소속사 정글엔터테인먼트를 나와 새롭게 자신의 레이블인 필굿뮤직을 설립한 타이거JK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필굿뮤직 드렁큰타이거, 윤미래, 비지 섭외 관련 문의는 전 사무실과는 전혀 관계없습니다. 필굿뮤직으로 연락 바랍니다"라며 "아직도 저희의 매니저라며 모든 스케줄과 공연 등을 막고 있는 정체불명의 인물에 대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드렁큰타이거, 윤미래, 비지는 필굿뮤직”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전 소속사 정글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사이도 나쁘지 않고 섭외 전화는 지금의 소속사로 연결시켜주고 있다는 입장이다. 타이거JK 역시 자신의 매니저라고 사칭하는 인물이 정글엔터테인먼트와는 관련없다고 해명해 과연 누가 타이거JK 매니저를 사칭하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준호 기자

      A hip pop musician, Tiger JK (39) let loose his anger because of damages that somebody impersonates his manager.

      Tiger JK left an ex-company, Jungle Entertainment and established his own label Feel Good Music. He said "Inquiries about liaison casting Tiger JK, Yun Mi Rae and Bizzy are not associated with the ex-company. Please contact Feel Good Music. I heard a total stranger who has been impersonating our manager and blocking our all schedules and performances and others Tiger JK, Yun Mi Rae and Bizzy are Feel Good Music." through his twitter recently.

      The ex-company Jungle Entertainment has been connecting the current company related to liaison casting because they don't hit it off badly with him. Tiger JK also explained that the person impersonating his manager is not associated with the ex-company. It's arousing our curiosity who is impersonating his manager.

      * impersonate 사칭하다

      * suspect 용의자

      * a total stranger 정체불명의 사람

      * arouse one's curiosity 궁금증을 자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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