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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10-15 20:22:34, 수정 2013-10-15 20:22:34

    [CDU ESL 연예뉴스 잉글리시 스캔들] 니콜, 심경고백 "카라 활동하고파"

    • 카라 멤버 니콜(사진)이 탈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니콜은 지난 6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소중한 카밀리아. 카라의 재계약과 해체설로 걱정하게 만들고 상처 입혀서 죄송하다”라는 사과의 말로 운을 뗐다. ‘카밀리아’는 카라의 공식 팬클럽 이름이다.

      그는 “회사의 소속 아티스트는 아니지만 이제껏 함깨 해 온 그룹을 지속하기 위해 방법을 찾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회사에 소속되지 않은 상태로 카라로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는 게 니콜의 생각이다.

      니콜은 “나는 아직 많은 목표를 갖고 있다. 그래서 카라 활동에 최선을 다하면서 나 자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에게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재계약을 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니콜은 “카라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게 행복하다. 카라라는 그룹이 나에게 큰 존재다”라고 팀을 향한 애정을 거듭 언급했다. 

      최정아 기자

      Nicole confesses her feelings “I didn’t renew my contract; however I want to work as KARA”

      Nicole, a member of KARA, defined her position on leaving KARA.

      Nicole apologized on her twitter in the night last October 6 saying “My valuable Kamilia, I’m sorry for making you worried and hurt about renewal of her contract and rumor of leaving KARA.” ’Kamilia’ is an official name of KARA’s fan club.

      And she said "I’m not an artist as a member of the company. But I think I can find a solution in order to continue a group which I’ve been together." Her thought is that she will find a solution to be able to continue KARA as not a member of the company.

      Nicole explained why she didn’t renew her contract. “ have a lot of aims yet. I want to give to work as KARA the college try and try to make myself at the same time. That’s why I need a lot of time and effort.”

      Lastly, she mentioned love towards KARA again saying “I’m happy to work as a member of KARA. KARA is important to me.”

      * confession of feeling 심경 고백

      * renewal of contract 재계약

      * define one’s position 입장을 밝히다

      * give-the college try -에 최선을 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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