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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09-08 19:27:42, 수정 2013-09-08 19:27:42

    [CDU ESL 연예뉴스 잉글리시 스캔들] 신승훈, 11월 블록버스터 콘서트

    • ‘발라드 황제’ 신승훈이 올 11월 음악적 실험의 완결판을 집대성한 초대형 콘서트를 예고했다.

      신승훈은 오는 11월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3 THE 신승훈 SHOW GREAT WAVE’를 통해 1만 관객들과 뜨거운 연말을 보낼 예정이다. 지금까지 1700회 이상의 콘서트 개최는 물론 2004년부터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 콘서트 ‘THE 신승훈 SHOW’로 매년마다 전국투어 및 해외 공연의 매진 신화를 이어 온 신승훈은 올해만큼은 단 한 번의 공연에 모든 것을 집중해 신승훈 음악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역대 최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이번 공연을 공동 기획하는 CJ E&M과 소속사 도로시 컴퍼니 측은 “신승훈의 음악적 행보는 물론 지금까지 콘서트 노하우가 모두 집약된 최대 쇼가 기획되고 있다. 신승훈 팬들을 넘어 공연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이번 무대를 절대 놓치지 말라”고 전했다.

      김용호 기자

      Shin Seung Hoon prepares for his blockbuster concert this November.

      ‘The Ballad King’ Shin Seung Hoon will perform his anticipated biggest concert this November which compiles final musical experimentation.

      He’s planning to spend hot year-end with 10,000 audiences through ’2013 The Shin Seung Hoon Show Great Wave’ at the Gymnastics Stadium at Olympic Park on November 9. He guarantees to sell out all tickets on his nationwide tour and overseas performance every year together with his own brand concert ’The Shin Seung Hoon Show’. Since 2004 they performed concerts over 1700 times. He’s planning to concentrate on one concert this year and show the best performance which you can experience whole changes of his music career.

      CJ E&M make this concert possible. Dorothy said "The best show which will unify everyone who knows his musical background and concert performance is being planned. Never miss this concert if you’re a fan who enjoys performance that is beyond expectations."

      * compile 집대성하다

      * year-end 연말

      * mythologize

      신화를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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