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3-08-21 20:51:02, 수정 2013-08-21 20:51:02

    [CDU ESL 연예뉴스 잉글리시 스캔들] 브라이언 팬들에게 CD 선물

    • 브라이언, 긴 공백기간 끝내고 팬들에게 사인 CD 선물

      가수 브라이언이 트위터를 통해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해 화제다.

      브라이언은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외로운 밤입니다. 갑자기 궁금하네요. 여러분이 생각하실 때 제 짝으로 어떤 분이 어울릴까요?”라는 글을 작성한 후, 다음 날인 13일 “정답은 8월 21일 제 디지털 싱글 ‘Pretty Woman’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라는 트윗과 함께 멘션을 남긴 5명의 팬에게 곧 발매될 디지털 싱글 ‘프리티 우먼(Pretty Woman)’의 사인 CD를 선물했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브라이언 얼굴도 훈훈한데, 마음 씀씀이까지 훈훈하다” “드디어 가수로서 컴백하는 건가” “브라이언의 프리티 우먼 어떨지 완전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브라이언의 새 디지털 싱글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한준호 기자

      Brian gives CD and sings to fans after a long break

      Brian, singer, becomes a controversial issue because he gave surprising gift to fans through his twitter.

      Brian posted on his twitter last August 12 "It’s lonely night. I’m wondering suddenly that what you think about my match." And on a next day, he posted "You can check the answer on my digital single ’Pretty Woman’ on August 21 and gave signed CD of Pretty Woman to 5 fans who mentioned it.

      Netizons who heard this news reacted like "He’s handsome and also warm hearted.", "Is he coming back as a singer finally?" "I’m really looking forward to his Pretty Woman." etc and showed their expectation about his new album.

      * become a controversial issue 화제가 되다.

      * look forward to 기대하다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