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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08-12 21:21:47, 수정 2013-08-12 21:21:47

    [CDU ESL 연예뉴스 잉글리시 스캔들] 슈퍼모델 장윤주의 여신 포스

    • 슈퍼모델 장윤주 “역시 범접할 수 없는 여신 포스”

      스타일 채널 온스타일이 ‘도전수퍼모델코리아4’(이하 ‘도수코4’)의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시즌1부터 MC를 맡고 있는 장윤주는 이번 포스터컷을 통해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여신 포스를 물씬 풍기며 노련한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장윤주는 붉은빛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이전 시즌 포스터에서는 장윤주의 황금 비율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파격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면, 시즌4에서는 하체로 갈수록 풍성해지는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고 고혹미를 드러낸다. 특히 거대한 체스판 위에서는 고난도 포즈로 드레스에 숨겨진 우월한 보디라인을 뽐내는가 하면, 인간 트로피 콘셉트의 포스터에서는 아찔한 등 라인을 노출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장윤주는 시즌4에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MC 겸 심사위원으로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강민영 기자

      Jang Yun Ju, A super model, “Unapproachable Goddess energy.”

      A style channel On Style opened a poster of ’TOP MODEL KOREA 4’.

      Jang Yun Ju who is MC of this show since season 1 showed off skilled charisma giving off unapproachable Goddess energy through this poster.

      She wore a red dress and showed off elegant appearance. She also wore unprecedented clothes and showed off excellent body line of the golden ratio on the former poster. On the other hand, she wore a mermaid dress which the more flares out going down and gives off the alluring look.

      Especially, she showed off superior body hidden in a dress with a advanced pose on a big chess board. She revealed her vertiginous back on the poster of which concept is a human trophy. It overwhelmed people.

      She plans to be actively engaged in a charismatic MC and judge on season 4.

      * skilled 숙련된

      * give off 풍기다

      * unapproachable 범접할 수 없는

      * flare out 퍼지다

      * alluring look 고혹적인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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