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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06-30 21:09:56, 수정 2013-06-30 21:09:56

    [CDU ESL 연예뉴스 잉글리시 스캔들] 뮤지컬 배우 아멜리 가수로 첫 발

    • 아멜리, 깜찍하다고요? 실력파 여성 보컬리스트의 탄생

      실력파 여성 보컬리스트의 탄생이다.

      가수 아멜리(본명 김려원)는 신인이라고 하기에는 20대 중반의 나이지만 절대동안 외모에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독특한 목소리의 소유자. 최근 데뷔곡 ‘사랑해 한마디 말이면 돼요’라는 곡으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아멜리는 원래 뮤지컬 배우로 먼저 활동을 시작했다. 여전히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아멜리는 무대 위에서 그야말로 ‘포텐’이 터지는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리스트다. 그러나 평소 말소리는 아이같다고 할 만큼 180도 다르다.

      뮤지컬 배우 뿐만 아니라 아멜리는 팝페라 그룹인 콘텐토의 일원으로 여전히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현재 뮤지컬을 쉬고 연달아 싱글을 발표하면서 가수로서의 행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아멜리는 “때가 다 있는 것 같다”면서 “가수가 못돼고 뮤지컬 배우가 됐지만 다시 가수가 됐으니까요. 앞으로 라이브나 라디오 쪽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언젠간 꼭 관객들과 아이 컨택트가 가능한 소극장 공연을 하고 싶어요”라고 바람을 전했다.

      한준호 기자

      The birth of a female singer, Ameli

      A female singer who is great is born.

      A singer Ameli (real name Kim Ryeo Won) is new. Even if she’s in her mid-20s, she has a baby face and unique voice that nobody can copy. She sent a challenge to the world of singers with the song ’A simple "I love you" is enough’.

      Originally Ameli started to work as a musical actress. She’s a charismatic vocalist still working as a musical actress, but it’s totally different when she usually talks such as a kid.

      Amili is still a member of a popera group ’Contento’ as well as a musical actress. She stops musical activity and releases an album and plans to work as a singer. She said that there is a time for everything. Because she became a musical actress, however she could become a singer. She is going to work in a live performance or radio field. She hopes that she could perform in a small theater that is able to have an eye to eye contact with audience.

      * in one’s mid-20s 20대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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