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3-06-19 20:53:51, 수정 2013-06-19 20:53:51

    [CDU ESL 연예뉴스 잉글리시 스캔들] 조여정, 강연회 수익금 전액 기부

    •  

      조여정, 강연회 수익금 전액 기부 '마음씨도 천사'

       배우 조여정이 강사로 변신해 화제다.

       조여정은 최근 자신의 뷰티 노하우를 담은 에세이 ‘조여정's 힐링뷰티’를 출간하고 이를 기념하는 강연회를 개최, 독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안국동 W스테이지에서 선보인 이번 강연회는 16년간 여배우로 살아오면서 건강하게 먹고, 바르게 생각하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삶을 만들어 온 조여정의 숨은 노하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조여정은 나눔이라는 뜻 깊은 주제로 현장에서 판매된 도서 수익금 전부를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할 뜻을 밝혀 외모뿐만 아니라 내면까지도 아름다운 배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조여정은 “뷰티는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출발한다. 일상의 사소한 일도 힐링의 과정이자 행복을 찾아가는 즐거운 주문”이라며 동안 외모를 유지하는 방법으로 습관을 꼽았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Jo Yeo Jung donates all the profits from lecturing

       It's the talk of the town that actress Jo Yeo Jung changed into an instructor.

       She released a book 'Jo Yeo Jung's healing beauty' which she writes her beauty know-how on, and she held a lecture to celebrate it and met readers.

       This lecture was held at W Stage in Ahnkuk-dong. It able to hear about hidden tips of her life that she eats healthy, thinks right and loves herself since she has lived as an actress for 16 years.

       Her books were sold on the spot with the meaningful theme 'Share'. As she said that she donated all the profits from those people who are in need. She caught out our eyes as an actress whose appearance and mind is beautiful.

       She selected a habit as a method keeping a baby face saying that beauty starts from the mind loving of oneself. Even a mere trifle is a process of healing and a happy spell finding happiness.

       * profits 수익금

       * on the spot 현장에서

       * people in need 소외된 이웃

       * a mere trifle 사소한 일\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