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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06-18 20:08:13, 수정 2013-06-18 20:08:13

    [CDU ESL 연예뉴스 잉글리시 스캔들] 자두 "사기 당해 전재산 날려" 고백

    • 2001년 가수로 데뷔해서 ‘대화가 필요해’ ‘김밥’ 등으로 큰 인기를 모은 자두가 올해로 데뷔 12년차를 맞아 28일 방송된 C채널의 ‘최일도의 힐링토크 회복’에 출연해 데뷔부터 사기로 모든 것을 날리게 된 사연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자두는 몇 년간의 공백을 깨고 지난 2012년에는 오랜만에 발표한 솔로 앨범을 들고 나와서 ‘회복’이라는 뜻의 ‘레스토레이션(Restoration)’이란 곡을 들고 다와 또 다른 매력과 성숙함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그런 가운데 자두는 이날 방송에서 담담하게 지난 4년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했다. 사기를 당해 그 동안 벌었던 돈을 날렸고, 증인으로 법정에 서야만 했던 것. 또 자금 압박으로 아끼던 차까지 팔았으며, 당시 상실감이 컸지만 하나님을 믿는 신앙으로 이겨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자두는 방송 말미에 잠시 쉬는 동안 뮤지컬에도 도전했으며, 이제부터는 자신이 부르고 싶은 진정한 노래를 부르며, 지치고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뜻을 전했다.

      한준호 기자

      Jadu confesses "I was conned, so I lost everything, but I’m really comfortable now."

      Jadu a singer in 2001 and was popular with songs ’I need to talk’ ’Kimbob’ etc confesses. This is her 12th year since her debut. She appeared on C channel ’Choi Il Do’s healing talk’ broadcasted last May 28. She told a story throughout her debut and being conned, so viewers felt sorry for her misfortune.

      She released a solo album in 2012 after a long interval. The song is ’Restoration’. She’s among the most popular with another attraction and maturity. She told about the past 4 year’s story calmly and frankly. She was conned and lost money that she saved in the meanwhile and she had to appear in court as a witness. She also sold her favorite car due to financial strains. She felt a great sense of loss at that time, but she overcame with her faith.

      Jadu told at the end of the program that she challenged a musical for a short break, and she hope she would sing a song which console people who are exhausted and experiencing hard times.

      * feel sorry for one’s misfortune ∼의 불행을 안타까워하다.

      * after a long interval 오랜만에

      * financial strains 자금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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