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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04-25 09:40:33, 수정 2013-04-25 09:40:33

    NBA 클리블랜드, 브라운 감독 5년 223억원에 재영입

    • 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마이크 브라운(43·미국) 감독을 영입했다.

      2012-2013시즌을 24승58패로 마친 뒤 바이런 스콧 전 감독을 물러나게 한 클리블랜드는 2005년부터 2010년까지 팀을 지휘했던 브라운 감독에게 다시 지휘봉을 맡겼다.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5년간 총액 2000만달러(약 223억원)라고 보도했다. 연평균 40억원이 넘는 거액연봉이다.

      브라운 감독은 클리블랜드 사령탑 시절 해마다 팀을 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고 2006-2007시즌에는 챔피언결정전까지 올랐다. 또 2008-2009시즌에는 정규리그에서 66승16패를 기록해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클리블랜드는 브라운 감독과 제임스가 팀을 떠난 2010-2011시즌부터 하위권으로추락했다. 스콧 감독이 지휘한 최근 세 시즌간 성적은 64승166패에 그쳤다. 

      스포츠월드 체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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