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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04-22 18:43:28, 수정 2013-04-22 18:43:28

    [CDU ESL 연예뉴스 잉글리시 스캔들] 류시원, 아내에 협박죄 피소

    • 한류스타 류시원(41)이 여전히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전 부인으로부터 협박 등 혐의로 피소됐다.

      2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류시원의 전 부인 조모(32·여) 씨는 류시원이 자신을 협박했다며 지난 2월말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d. 이에 따라 류시원은 지난 1일 오후 경찰서에 출석해 피고소인 조사를 받기도 했다. 경찰 측은 금전이나 양육문제가 아니지만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번 고소에 앞서 류시원과 전 부인 조 씨는 여전히 이혼 소송 중이다. 양 측은 오는 23일 8개월만에 이혼 소송과 관련한 조정을 받는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10월 결혼식을 올렸고 이듬해 1월 첫 딸을 출산했다. 그러나 지난해 3월 조 씨가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면서 파경에 이르렀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Ryu Si Won facing a lawsuit by ex-wife.

      Ryu Si Won is still facing a lawsuit due to a threat he gave to his ex-wife in the process of filing for their divorce.

      According to Seoul Gangnam police office, Mrs. Cho, Ryu Si Won’s ex-wife, submitted a complaint to the police office at the end of February because of a threat from Ryu Si Won.

      He went to the police office and received an investigation as an accuser on the 1st of April 2013. The police announced that they can’t reveal the details, although the matter was not about money or custody. Prior to this accusation, Ryu Si Won and Mrs. Cho are in the process of divorce.

      Both sides have adjusted in the divorce in 8 months coming.

      These two got married in October 2010 and gave a birth to a first daughter. But Mrs. Cho petitioned for divorce to Seoul Family Court last March and got divorced.

      * threat 협박

      * face a lawsuit

      피소당하다

      * submit a complaint

      고소장을 제출하다

      * to petition for divorce

      이혼 신청서를 제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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