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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때 보이기

새로 취임한 사장이 게으른 직원들을 모조리 해고하기로 마음 먹었다. 회사 시설을 둘러보던 그의 눈에 벽에 기대 서 있는 한 남자가 들어왔다. 모두에게 본때를 보여줄 기회라고 판단한 사장은 그에게 다가가 물었다. “주급으로 얼마를 받나?” 그 사내는 “200달러 받는데 그건 왜요?”하고 답했다.

그러자 사장은 그에게 현찰 200달러를 건네주고는 “여기 일주일치 급료를 줄 테니 받고 썩 꺼져! 다시는 나타나지 말아!”라고 호통쳤다. 사장은 해고시범을 잘해냈다고 으쓱해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물었다.

“저 게으름뱅이는 무슨 일을 했지?”

그러자 한 직원이 답했다.

“저 사람은 피자 배달원이에요!”

▲ 점

차기 대통령 선거 출마를 염두에 둔 미국 정치인이 점을 쳐보기 위해 몰래 한국을 방문했다. 그는 쌀로 점을 친다는 아주 용한 점쟁이를 극비리에 찾아가 물었다.

“내가 다음번에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요?”

점쟁이는 쌀을 상 위에 휙 뿌려 보더니 “음… 힘들겠어” 하면서 고개를 저었다.

그러자 정치인이 아주 불만스러운 듯이 말했다.

“그러면… 미국 쌀로 다시 해봐요.”

<야후 재미존 제공 (kr.fun.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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