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2-10-19 21:48:43, 수정 2012-10-19 21:48:43

    [SW유머방] 눈탱이가 밤탱이!

    • ▲ 눈탱이가 밤탱이!

      한 남자가 월급을 몽땅 쓰고 들어와 마누라에게 큰소리를 쳤다.

      “남자가 말이야.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그럴 수도 있지. 뭘 그런 걸 갖고 바가지를 긁고 난리야 난리가!”

      화가 난 아내가 잔소리를 끝내고 이렇게 말했다.

      “여보, 한 이삼일쯤 나를 보지 않는 건 어떻겠어요.”

      남자가 대답했다.

      “나야 좋지, 뭐.”

      그 후 남자는 정말로 갑자기 마누라를 3일 정도 볼 수 없었다.

      그런데…

      4일째 되던 날 부풀어 오른 자리가 가라앉으면서, 왼쪽 눈가로 마누라를 약간 볼 수 있을 정도가 됐다.

      <야후 재미존 제공 (kr.fun.yahoo.com)>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