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빈이 가족들과 함께한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8일 전혜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에 하늘색 원피스를 매치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남편이 아들을 목말 태운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전혜빈이 아들을 품에 안고 입을 맞추며 숲길을 산책하는 모습 등에서 단란한 세 가족의 여유로움이 묻어난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2022년 9월 품에 안은 아들과 함께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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