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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 바디케어, 제니 신규 모델 발탁…6월 캠페인 전개

입력 : 2026-06-09 14:40:51 수정 : 2026-06-09 14: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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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아이콘 제니와 손잡고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본연의 가치 조명
사진=바세린
사진=바세린

유니레버의 토털 보습 케어 브랜드 바세린이 글로벌 슈퍼스타 제니(JENNIE)를 바디케어 컬렉션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음악과 패션 등 다방면에서 전 세계적인 파급력을 지닌 제니의 라이프스타일과 바세린의 뷰티 철학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제니는 평소 피부 관리를 위해 사우나와 냉수욕을 번갈아 즐기며 직후에 반드시 보습 로션을 챙겨 바르는 등 철저한 바디케어 루틴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브랜드에 따르면 캠페인의 주력 제품인 '바세린 글루타히야 듀이 래디언스 바디로션'은 바세린의 독자적인 글루타글로우 기술을 적용해 피부 톤을 맑게 가꿔주는 기능성 제품이다. 다양한 분자 크기로 구성된 4D 히알루론 성분이 표피층에 수분을 공급하며 세럼 버스트 포뮬라를 통해 피부에 닿는 순간 물방울처럼 가볍게 스며드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바세린
사진=바세린

브랜드 관계자는 “뷰티 업계에서는 바세린의 이번 신제품이 고보습은 유지하면서도 잔여감을 최소화하려는 최근의 바디케어 트렌드를 매우 정교하게 반영했다고 평가한다”며 “기존 바디 크림의 무거운 사용감에 부담을 느끼던 소비자들에게 얼굴용 세럼과 유사한 가벼운 텍스처를 제공함으로써 스킨케어의 영역을 바디까지 확장하는 긍정적인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라고 설명했다.

 

페르난도 카하네 바세린 글로벌 브랜드 총괄 부사장은 제니가 발산하는 당당함과 자연스러운 광채가 브랜드의 방향성과 일치한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바디케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니와 함께한 신규 캠페인은 오는 6월부터 전 세계 매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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